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많은 가정이 비슷한 지점에서 멈춰 섭니다. 학원은 다니는데, 아이가 스스로 해내는 힘은 자라지 않는다고 느끼는 순간입니다.
해석은 하는데, 글이 무슨 말을 하는지 정리하지 못합니다.
문법은 맞히는데, 막상 긴 문장을 스스로 짓지 못합니다.
읽고 쓰고 나서도, 영어로 내 생각을 말하는 순간 멈춥니다.
20여 년 영어 교육의 현장에서 얻은 답은 단순했습니다. 아이는 끌려갈 때가 아니라, 스스로 걸을 때 멀리 갑니다. 김성태어학원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기 속도로 걸어가고, 선생님은 그 곁에서 진도를 확인하며 다음 걸음을 알려 주는 학원입니다.
모두가 같은 페이지를 펴지 않습니다. 지금의 나에게 맞는 자리에서 시작하고, 통과한 만큼 앞으로 나아갑니다.
선생님이 앞에서 끌지 않습니다. 오늘 할 일을 스스로 확인하고, 직접 해내는 습관을 키웁니다.
한 만큼 남고, 한 만큼 보입니다. 학생도 선생님도 학부모님도 진도를 같은 눈으로 봅니다.
읽고, 이해하고, 짓고, 파고들고, 말하고, 마침내 내 의견을 세우는 여섯 걸음. 각각의 학습실은 기둥이 되어 ‘똑똑하게 읽고, 내 의견을 세우다’라는 하나의 목표를 받칩니다.
여섯 개의 학습실을 따로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. 하나의 허브에서 오늘 할 일이 정해지고, 해낸 만큼 기록됩니다.
학생 코드로 로그인하면 우리 반 캘린더가 열립니다.
선생님이 반별로 입력한 과제가 날짜에 맞춰 자동으로 나타납니다.
과제를 누르면 그 학습실의 로그인 창으로 바로 이동합니다.
해낸 만큼 진행 막대가 차오르고, 하루가 정리됩니다.
“오늘 뭐 해야 하지?”를 묻지 않아도 됩니다. 할 일이 날짜 위에 놓여 있습니다.
반별로 기간과 요일만 정하면 과제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. 선생님은 진도를 확인하는 데 집중합니다.
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, 어디까지 해냈는지 같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.
말보다 확실한 것은 실제 모습입니다. 수업과 아이들의 성장, 학원의 일상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보세요.
방문하실 지점을 선택하면 네이버 지도에서 주소와 길찾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눌러서 바로 로그인 창으로 들어가요. 공부는 각 학습실에서 해요.